AI는 대화창 안에 머뭅니다
초안을 문서로 다듬고, 팀에 넘기고, 메일로 보내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여러 도구를 오가며 합니다.
BeOne · Genffice AI Office
AI가 대화창 밖으로 나와, 회사의 직원으로 일합니다.
01 — Organization
사람과 AI직원이 조직마다 배정되어
같은 작업방에서 함께 일합니다.
02 — One Office
대화 · 캔버스 · 드라이브 · 메일 · 업무 APP을 한 화면에.
Why Genffice
AI에게 초안을 받는 일은 이미 쉽습니다. 어려운 것은 그 다음입니다. 초안을 팀의 일로 넘기고, AI가 회사의 자료와 메일과 업무 도구를 쓰게 하되, 쓸 수 있는 범위는 회사가 정하는 것.
초안을 문서로 다듬고, 팀에 넘기고, 메일로 보내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여러 도구를 오가며 합니다.
사람끼리 일하는 방에 AI가 같은 자리로 들어가, 부르면 답하고 맡긴 일을 해야 합니다.
어느 조직의 AI직원이 어떤 APP을 쓰고, 누가 외부 메일을 승인하고, 무엇을 읽을 수 있는지.
How it works
수백 개 모델 중 하나를 골라 대화하고, AI가 쓴 초안은 오른쪽 캔버스에서 바로 고칩니다. 저장할 때마다 버전이 남습니다.

“지금까지의 대화와 캔버스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팀원과 AI직원이 같은 스레드에서 일하고, @로 누구든 부릅니다.

행정 · 고객지원 · 운영 · 전문업무. 제안만, 승인 후 실행, 자율 실행 중에서 회사가 정합니다. OJT로 직무와 규율을 가르칩니다.

메일은 AI직원이 보내고 사람은 승인합니다. 회사 문서는 권한 안에서만 찾고, 업무 APP의 단계를 직접 실행합니다.

Platform
회계팀, 인사팀처럼 조직마다 APP · 사람 · AI직원을 배정합니다. 다른 조직의 것은 목록에도, 주소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대화와 캔버스, 버전 관리까지.
사람과 AI직원이 한 스레드에.
대화 상대가 아니라 직원입니다.
결과는 찾는 사람의 권한 안에서만.
누가 읽을 수 있는지로 공간을 나누고, APP이 만든 결과는 앱별로 자동 등록됩니다.
외부 발송은 승인 규칙을 따릅니다.
막히면 본사 확인을 요청합니다.
15개 항목, 일간 · 주간 · 월간 보고.
사람이 열고, AI직원이 부릅니다.
Apps on Genffice
일반행정 APP은 모든 조직에 기본으로, 전문업무 APP은 필요한 조직에만. 고객의 업무에 맞춘 APP을 만들어 같은 플랫폼에 올립니다.
고객의 업무 흐름을 단계로 나누고, 사람이 쓰는 화면과 AI직원이 부르는 단계 도구를 함께 만듭니다.
Governance
메일 발송 같은 행동마다 규율을 겁니다. 외부 도메인 메일은 승인, 개인정보가 든 메일은 차단.
지식 검색은 드라이브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AI직원도 같은 규칙 안에서만 찾습니다.
조직 사이에 오가는 것은 이메일뿐입니다. 할당하지 않은 APP은 AI직원도 쥐지 못합니다.
모델 수는 운영 설치 기준(2026-10-15 확인).
About BeOne
비원은 2004년부터 기업과 창업자의 문제를 공학의 방식으로 풀어 왔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기술로 해결책을 만드는 일. 그 경험을 AI 오피스 Genffice에 담았습니다.
비원 설립
POSCO 인재창조원 창업 액셀러레이팅 코칭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동아일보 · 포항공대와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AI 오피스 플랫폼 Genffice 출시
“창업은 공학입니다.”
김형민 대표 · POSTECH 정보통신공학 석사(Neural Network 전공)